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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양성기

“봉헌된 사람은 인간적인 한계 때문에, 삶의 모든 상황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그대로 반영하는 완전히 ‘새로운 인간’이 되었다고 결코 자부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입문 양성을 계속교육과 밀접하게 연결시켜 모든 이가 나날의 삶에서 자신을 양성하는 자세를 갖추도록 해야 한다.”(『봉헌생활』 69항)

종신서원을 통해 하느님께 자신의 삶을 평생토록 봉헌한 수녀들 역시 끊임없이 자신을 쇄신하고 정화시켜 나가며, 자신의 소명에 충실하기 위해 깨어 있어야 한다. 수도회는 계속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며 수도자들의 계속 양성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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